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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7년 연속 보안사고 '0건', 업계 연속 보안사고 속 독보적 기록

2026-01-30 15:08:15




안녕하세요.
당신의 안전한 금융 파트너 빗썸입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국내외 거래소를 대상으로 파악된 해킹 시도는 약 115만 건으로, 2024년(약 57만 건) 대비 2배 가까이 폭증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출처: 강준현 의원실/금융감독원 제출 자료)

이러한 전방위적 보안 위협 속에서도 빗썸은 지난 7년간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안전한 거래 환경을 유지해 왔습니다. 이는 급증하는 공격 패턴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차단하는 선제적 대응을 지속해 온 결과입니다. 나아가 아래와 같이 더욱 견고한 방어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글로벌 보안 표준 선도에 동참 ㅣ 업계 최초 '국제 해킹 침해사고 대응 협의체(FIRST)' 가입

빗썸은 2024년 12월, 전 세계 가상자산사업자 중 최초로 국제 침해사고 대응 협의체인 FIRST(Forum of Incident Response and Security Teams)에 정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FIRST는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등 글로벌 빅테크와 각국의 정부, 금융, 통신 분야 보안팀이 참여해 위협 정보를 공유하고 대응 표준을 논의하는 세계적인 보안 네트워크입니다. 빗썸은 이러한 글로벌 협력 체계를 통해 최신 위협 정보를 실시간으로 입수함으로써, 잠재적 위험이 시스템에 도달하기 전 미리 차단하는 선제적 방어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사고 발생 시 피해 확산을 방지하는 글로벌 표준 프로세스를 적용하여 국경 없는 사이버 공격에도 더욱 기민하고 전문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국내 법적 기준을 넘어선 안전 ㅣ 콜드월렛 보관 기준의 120%


빗썸은 기술적 보안을 넘어, 자산 보관 구조 자체의 안정성을 극대화했습니다. 특히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이 규정한 법정 보관 비율(80%)의 약 120%에 해당하는 95.6%(2025년 12월 31일 기준)의 자산을 '콜드월렛(Cold Wallet)'에 분리 보관하고 있습니다. 인터넷과 완전히 차단된 물리적 격리 환경의 콜드월렛을 통해 외부로부터의 보안사고 위험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고객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합니다.


7년의 안전에도 안주하지 않는 노력 ㅣ 선제적 대응 및 지속 투자

빗썸은 지능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보안 전문 인력과 핵심 보안 인프라 투자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보안 통제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정기·수시 점검 및 독립 검증을 수행하며, 상시 모니터링하여 위협을 조기 식별·차단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예방–탐지–대응–복구 전 주기에 걸친 보안 복원력을 고도화하여 서비스 연속성을 확보하고, 신뢰받는 거래 환경을 유지하기 위하여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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